DTV 소식

직접수신 퀴즈 이벤트 당첨자 후기

DTV KOREA, ‘직접수신 퀴즈 이벤트 당첨자 후기’   안테나 구입 결심한 큰 이유는 ‘가계비 절감’   지난 2015년 DTV KOREA는 지상파 방송 활성화와 시청자들의 소통 창구 역할수행을 위해 시청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협회보를 통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의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4차 이벤트에서는 32인치 디지털 TV와 실내 안테나를 부상으로 걸어 어떤 때 보다 응모수가 많았습니다!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용인시에 거주하는 오찬석씨가 당첨되었는데요, 당첨 소식을 전하는 수화기 너머로 기뻐하는 오찬석 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첨 소식 이후 디지털 TV와 실내안테나 설치를 위해 오찬석씨의 자택에 방문했습니다. 실내에서 들어서자 유독 눈에 띈 물건이 하나 있었는데요. 부엌 한 쪽의 유리문에 부착되어 있는 안테나였습니다!!   언제부터 직접수신을 하게 되었는지 묻자 “이사한 집에 공시청 설비나 인터넷 선로가 갖춰져 있지 않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DTV KOREA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인근 가전매장에서 안테나를 구입했고, 신혼이다 보니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자 했던 것이 안테나를 구입하기로 한 큰 이유 중 하나고, 가계비 절감에 대한 부분이 장점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안테나로 TV를 시청하는 것이 전혀 복잡하지 않은데 시청자들 중에는 이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직접수신을 희망하는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DTV KOREA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안테나로 TV 시청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시청자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6-01-20 DTV Korea

공지사항

시청자 중심의 지상파 UHD 방송 수신환경 조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시청자 중심의 지상파 UHD 방송 수신환경 조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시청자들이 지상파 UHD 방송을 용이하게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의 조성은 시청자의 미디어 접근권과 시청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방송학회는 방송정책과 시청권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시청자를 위한 지상파 UHD 방송 수신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6월 10일 개최되는 특별 세미나를 통해 UHD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청권이 확대되기 위한 정책적, 기술적 과제가 무엇이 있는지를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을 통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정 : 2016년 6월 10일(금) 오후 3시~6시   • 장소 : 한국방송회관 3층   • 인사말 : 정재철 방송학회 회장, UHD KOREA 은문기 사무총장   • 축사 : 전진국 KBS 부사장   • 사회 : 김광호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발제1 : 직접수신 환경 개선을 위한 안테나 장착 필요성과 그 효과, 김희경 교수 (한림ICT정책연구센터)   • 발제2 : UHD TV 안테나 내장 가능성을 위한 기술적 배경, 서영우 팀장 (KBS 미래기술연구소)   • 토론자 - 최진봉 교수 (성공회대학교) - 정준희 교수 (중앙대학교) - 한석현 팀장 (서울YMCA) - 강혜란 위원 (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 고낙준 과장 (방송통신위원회) - 임중곤 팀장 (KBS) - 송기훈 차장 (MBC) - 이상진 차장 (SBS)

2016-06-01 DTV Korea

보도자료

[앵커&리포트] ‘보편적 시청권’ 위한 내장안테나 필요

<앵커 멘트> 초고화질 UHD 지상파 방송이 내년 2월부터 시작되죠. 오늘(24일) 기술 표준이 확정됐는데, 그동안 사용하던 유럽식 대신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미국식이 채택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UHD 텔레비전을 구입한 분들은 별도의 셋탑박스가 필요합니다. 기술 표준에는 강력한 콘텐츠 보호기능도 포함됐는데요. 콘텐츠를 암호화해 송출해서 불법 복제를 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최신 기술이 적용된 UHD 지상파 방송을 시청자들이 무료로 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텔레비전 안에 수신 안테나를 내장하는 방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정윤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재의 HD 방송보다 4배 이상 선명한 UHD 초고화질 방송. 다시보기는 물론 정보 검색 등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최첨단 미래형 방송입니다. 그만큼 UHD TV를 보유한 시청자라면 누구나 쉽게 UHD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터뷰> 은문기(UHD코리아 사무총장) :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모델과 고품격(콘텐츠)가 결합되기 때문에 저가로 거의 무료에 가까운 이용을 소비자가 즐길 수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UHD용 공시청 안테나를 달거나 가구별로 외장 안테나를 구입하면 되지만 비용이 비쌉니다. 그래서 UHD TV를 만들 때 안테나를 내장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그런데 정작 TV제조사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TV 디자인에 왜곡이 생기고, 제작 단가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입장은 고품질의 무료 방송서비스에 따른 시청자 이익을 외면한 것이라는 지적도 많습니다. <인터뷰> 김광호(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 "직접 수신 향상을 위한 내장형 안테나를 제공해서 고품질의 무료 보편적 방송 서비스를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어야 될 것입니다." 내년 2월 지상파 UHD 본방송을 앞두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24일) 지상파 4개사와 TV 제조사 등으로 협의체를 꾸려 직접 수신 방법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2016-06-24 DTV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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